심폐소생술 행동요령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을 때의 반응·호흡 확인과 119 신고, 가슴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의 반복, 회복자세,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순서를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재난문자·방송·안전디딤돌의 공식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아래는 일반적인 행동요령을 정리한 것이며 상황에 따라 지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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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이 중요한 이유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4~5분 내에 뇌손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심장 정지 초기 5분의 대응이 운명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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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확인, 119 신고, 호흡 확인
- 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여보세요, 괜찮으세요?”라고 외치면서 반응을 확인합니다.
- 환자의 의식(반응)이 없으면 구체적으로 사람을 지목하여 119 신고를 요청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오도록 부탁합니다.
- 호흡이 없거나 비정상적이라면 즉시 심폐소생술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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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압박 30회
- 깍지를 낀 두 손의 손바닥으로 환자의 가슴 압박점을 찾아 가슴압박을 30회 합니다.
- 압박 깊이는 5cm,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입니다.
- 성인과 소아 심정지 환자에서 가슴압박의 위치는 가슴뼈의 아래쪽 1/2입니다.
- 원문은 압박 깊이와 속도를 연령 구분 없이 안내하고 있으며, 영아에 대한 안내는 원문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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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개방과 인공호흡 2회
- 인공호흡을 위해 환자의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올려 환자의 기도를 개방합니다.
- 인공호흡은 2회 시행합니다.
- 환자의 코를 막은 다음 구조자의 입을 환자의 입에 대고, 환자의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1초 동안 숨을 불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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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과 회복자세
-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반복해서 시행합니다.
- 환자의 호흡이 회복되었으면 환자를 옆으로 돌려 눕혀 기도가 막히는 것을 예방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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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충격기 켜고 패드 붙이기
- 심장충격기는 반응과 정상적인 호흡이 없는 심정지 환자에게만 사용합니다.
- 심폐소생술을 하는 중에 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지체 없이 사용합니다.
- 심장충격기의 전원 버튼을 누릅니다.
- 패드 1은 오른쪽 쇄골 아래에 붙입니다.
- 패드 2는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 겨드랑이선에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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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리듬 분석과 심장충격
- 심장충격기가 심장리듬을 분석하는 동안에는 환자에게서 떨어져 몸이 닿지 않게 합니다.
- 심장충격이 필요하면 “심장충격이 필요합니다”라는 음성지시와 함께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충전 중에는 가슴압박을 합니다.
- 심장충격이 필요한 경우에만 심장충격 버튼이 깜박입니다.
- 버튼을 누르기 전에 다른 사람이 환자에게서 떨어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깜박이는 버튼을 눌러 심장충격을 실시합니다.
- 심장충격이 필요 없다고 분석되면 심폐소생술을 계속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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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충격 뒤
- 심장충격을 실시한 후에는 즉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행합니다.
- 119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반복해서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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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지막 출처 확인: 2026-11-05 · 상태: 확인 완료.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재구성한 것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응급처치는 공식 안내 범위 안에서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