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에는 119 · 안전디딤돌 · 재난문자의 공식 안내가 먼저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실제 개방 여부는 현장·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다중운집사고 행동요령

축제장·공연장처럼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방문하기 전과 걸을 때의 요령, 군중 속에 갇혔을 때 몸을 보호하는 방법을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재난문자·방송·안전디딤돌의 공식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아래는 일반적인 행동요령을 정리한 것이며 상황에 따라 지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군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기 전

  1. 혼잡 상황과 이동로 확인

    • 축제장, 공연장 등 방문할 장소의 혼잡 상황과 주변 이동로를 확인합니다.

군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1. 걸을 때

    • 양방향으로 통행할 때는 오른쪽으로 걸어,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원활한 보행 흐름을 유지합니다.
    • 많은 사람이 모인 곳의 좁은 길과 비탈길은 사고 위험이 높으니 주의합니다.
    • 걷는 중에 갑자기 멈추거나 방향을 바꾸면 위험할 수 있으니, 주변의 이동 흐름을 살피면서 걷습니다.
  2. 위험이 느껴질 때

    • 보행 속도가 느려지거나 다른 사람과 신체가 닿으면 즉시 그 자리를 벗어납니다. 사람들의 움직임에 따라 대각선으로 피합니다.
    • 위험이 느껴지면 신속하게 112 또는 119에 신고합니다.

군중 속에 갇혔을 때

  1. 몸을 보호하는 요령

    • 걸음이 멈추고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떠밀리게 될 때는 군중의 힘에 저항하지 말고 일단 밀리는 방향으로 몸을 맡깁니다.
    • 이때 두 손을 가슴 앞으로 모으거나 한쪽 손으로 반대쪽 팔뚝을 잡아 가슴을 보호하고 숨 쉴 공간을 확보합니다. 가방을 활용하여 가슴을 보호합니다.
    • 아동을 동반한 경우 안거나 목말을 태우는 등 군중의 압력으로부터 최대한 보호합니다.
    • 소지품이 떨어졌다고 주우려고 허리를 숙이면 위험합니다.
    • 넘어져서 일어날 수 없다면 머리는 두 팔로 감싸고, 다리는 최대한 몸 쪽으로 당겨 몸을 공처럼 동그랗게 말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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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지막 출처 확인: 2026-11-05 · 상태: 확인 완료.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재구성한 것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응급처치는 공식 안내 범위 안에서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