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에는 119 · 안전디딤돌 · 재난문자의 공식 안내가 먼저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실제 개방 여부는 현장·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자연우주물체 추락 행동요령

소행성·혜성·유성체 같은 자연우주물체가 추락할 가능성이 있을 때 실내와 실외에서의 대피, 폭발에 대비한 자세, 추락이 끝난 뒤의 행동을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재난문자·방송·안전디딤돌의 공식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아래는 일반적인 행동요령을 정리한 것이며 상황에 따라 지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리 알아 둘 것

  1. 자연우주물체란

    소행성, 혜성, 유성체처럼 지구 주변으로 접근하는 천체를 자연우주물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추락할 확률은 희박하지만 가능성은 있으므로 대비가 필요합니다.

실내에 있을 때

  1. 건물 안에 지하대피소가 있을 때

    • 우주물체 잔해물이 지상까지 추락할 가능성이 있으면 신속하게 대피장소로 이동합니다.
    • 대피장소는 국민안전24 등을 참조합니다.
  2. 대피한 뒤

    • 강한 폭발력에 대비해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창문이나 출입구와 반대 방향으로 엎드리고, 양손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입을 벌립니다.
    • 재난방송을 청취하고 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실외에 있을 때

  1. 근처에 대피할 수 있는 장소가 있을 때

    • 우주물체 잔해물이 지상까지 추락할 가능성이 있으면 신속하게 가까운 대피 가능한 장소(지하대피소 등)로 이동합니다. 이때 주변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무너질 가능성이 적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2. 근처에 대피할 수 있는 장소가 없을 때

    • 소지하고 있는 물건 등을 이용해 최대한 머리를 보호합니다.
  3. 대피한 뒤

    • 강한 폭발력에 대비해 신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추락하는 우주물체와 반대 방향으로 엎드리고, 양손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입을 벌립니다.
    • 재난방송을 청취하고 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추락이 끝난 뒤 (실내·실외 공통)

  1. 2차 피해 대비와 신고

    • 지진, 해일, 화재 등 2차 피해에 대비합니다.
    • 우주물체 추락 잔해물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소방서나 경찰서에 신고합니다.

우리 동네 대피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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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지막 출처 확인: 2026-11-05 · 상태: 확인 완료.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재구성한 것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응급처치는 공식 안내 범위 안에서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