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에는 119 · 안전디딤돌 · 재난문자의 공식 안내가 먼저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실제 개방 여부는 현장·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여름철물놀이 행동요령

물놀이 전 공통 수칙과 사고 대처, 계곡·저수지·갯벌·바다·낚시터·얼음판에서의 행동, 다슬기 채취와 테트라포드 사고 때의 요령을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재난문자·방송·안전디딤돌의 공식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아래는 일반적인 행동요령을 정리한 것이며 상황에 따라 지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놀이 공통 수칙

  1. 물놀이 전

    •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뒤 들어갑니다.
    • 해수욕장, 하천 등에서는 안전구역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음주 후 수영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 어린이 물놀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합니다.
    •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물놀이를 합니다.
  2. 물놀이 사고 대처요령

    • 익수사고가 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구조하려고 함부로 물속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물놀이 현장에 비치된 안전장비(구명환, 구명조끼, 구명 로프 등)를 활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합니다.
    •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할 때에는 인공호흡이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합니다.

계곡

  1. 계곡에 들어가기 전 (입수 전)

    • 미리 수온을 확인하고 천천히 들어가며, 다이빙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 얕고 불규칙한 수심 때문에 물속 바위에 부딪히거나 낮은 수온으로 인한 심장마비 등 사고 위험이 큽니다.
    • 수심이 깊은 장소라 하더라도 물속에 눈에 보이지 않는 소용돌이(와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다이빙은 하지 않습니다.
    • 물의 깊이와 물살을 확인합니다. 관리자가 설치한 ‘수심제한선’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계곡물은 눈으로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위험하므로 들어갈 때 주의합니다.
    • 물이 흐려서 깊이를 알 수 없거나, 폭포처럼 물거품이 보일 정도로 빠르게 흐르는 경우에는 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긴 나뭇가지를 활용하거나 물 위로 떠다니는 나뭇잎이나 풀들을 관찰하여 수심이나 유속을 확인하는 데 참고합니다.
  2. 기상조건과 주변 안전 확인

    • 일기예보를 미리 확인하고(비가 올 경우 들어가지 않습니다), 휴대폰으로 통신이 가능한 장소인지 확인합니다.
    • 주변에 지자체나 소방서에서 설치한 구명튜브와 같은 안전 장비가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미리 확인합니다.
    • 비가 오면 계곡물이 순식간에 불어나 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비가 올 경우 즉시 물에서 나와 안전한 곳으로 잠시 피하고 기상상황을 지켜봅니다.
    • 비가 내린 뒤에는 낙석과 산사태의 위험이 있으므로 물놀이와 야영을 자제합니다.
  3. 미끄러짐과 머리 부상 조심

    • 계곡에서는 넘어지면서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깊은 곳에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쿠아슈즈 착용 등으로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합니다.
    • 바위에서 미끄러지거나 급류에 휩쓸릴 경우 뇌진탕으로 인한 사고가 많으므로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합니다.
  4. 계곡에 빠졌을 때 (익수 시)

    • 당황하지 않고 가슴과 허리를 펴고 시선은 하늘을 응시하며 수면에 누워 물에 뜨는 데 집중합니다.
    • 당황하여 몸부림치면 오히려 가라앉거나 지칠 가능성이 크므로, 침착하게 체력을 아끼며 구조를 기다립니다.
    • 몸이 떠내려갈 때는 흐르는 물살의 반대 방향(상류 방향)이 아니라 물의 흐름대로 떠내려가면서, 가까운 물가(육지)를 향해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 가능하면 다리를 떠내려가는 방향(하류)으로 하여 바위·나무 등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고 충격에 대비합니다.
  5. 물길이 세지 않은 깊은 물웅덩이(沼)에 빠졌을 때

    •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양팔과 다리를 벌려 누워 하늘을 보는 자세(누워뜨기 자세)를 취해 물에 가라앉지 않도록 합니다.
    • 잠수에 자신이 있다면 수심을 확인한 뒤 그대로 잠수하여 바닥을 차고(보빙동작) 수면 위로 떠올라 호흡을 유지합니다.
    • 누워서 떠 있거나 발차기 또는 보빙동작을 반복하여 얕은 쪽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저수지

  1. 저수지 주변에 있을 때

    • 저수지 주변에서는 혼자 다니지 않습니다.
    • 저수지는 행인이 없어, 혼자 물에 들어갔다가 빠질 경우 구조가 매우 어렵습니다.
    • 부득이하게 입수가 필요하면 안전보호구를 착용한 뒤 입수합니다.
    • 실족에 유의하여 저수지 수면 근처로 가지 않습니다.
    • 안전펜스가 없는 저수지는 산책 중 미끄러짐 등으로 물에 의도치 않게 빠질 수도 있으므로 특히 조심합니다.
  2. 저수지에 빠졌을 때

    • 크게 소리 질러 주위 사람에게 알립니다.
    • 근처 인명구조함 장비를 이용하여 구조를 받거나, 소방서나 경찰서에 구조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동행이 있는 경우,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섣불리 물속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대신 주변의 인명구조함 또는 긴 나뭇가지, 밧줄 등을 이용하여 구조를 시도합니다.
    • 당황하지 않고 숨을 참고 수면에 누워 물에 뜨는 데 집중합니다.
    • 당황하여 몸부림치면 오히려 가라앉거나 지칠 가능성이 크므로, 침착하게 체력을 아끼며 구조를 기다리거나 천천히 탈출을 시도합니다.
    •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없는데 수영을 할 줄 모르는 경우에는 물에 누워 뜬 채로 손만 움직여 육지로 천천히 이동합니다.
    •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주변 사물을 이용합니다. 저수지 안의 구조물 또는 부유물(나무, 스티로폼 등)을 붙잡고 몸을 지지하며 물에 떠 있거나 탈출을 시도합니다.
    • 주변에 도구가 없는 경우에는 최대한 양팔과 다리를 벌려 누워 하늘을 보는 자세를 취해 물에 가라앉지 않도록 합니다.

갯벌

  1. 갯벌에 들어가기 전에

    • 출입로를 잘 확인하고, 정해진 진입로를 통해 출입합니다.
    • 갯골(갯벌 물이 빠지는 수로)에 접근하거나 넘어가지 않습니다.
    • 들어가기 전에 미리 들물(밀물) 시간을 확인하고, 밀물 2시간 전에는 갯벌에 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 절대 혼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맨발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 구명조끼를 꼭 착용하고, 가슴장화에 유의합니다.
  2. 갯벌에서 갑자기 안개(해무)가 끼었을 때

    • 밀물 시간과 관계없이 즉시 갯벌에서 나옵니다.
    • 휴대폰의 지도나 나침반 앱을 통해 육지로 빠져나옵니다.
  3. 갯벌에 발이 무릎 이하로 빠졌을 때

    • 무게중심 반대쪽 다리를 빼내어 무릎을 꿇은 뒤 나머지 발도 빼내어, 무릎을 꿇은 자세로 기어서 빠르게 빠져나옵니다.
  4. 갯벌에 발이 무릎 이상으로 깊이 빠졌을 때

    • 다리를 앞뒤로 움직여 공간을 만든 다음, 등을 대고 누워 한 다리씩 뽑아내고 엎드린 포복자세로 기어 나옵니다.
  5. 빠져나오기 어렵거나 고립됐을 때

    • 신속히 119에 구조요청을 합니다.
    • 자신의 위치정보가 바로 전송되는 ‘해로드 앱’으로 SOS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 구조를 기다릴 때는 정확한 구조요청 장소를 표시할 수 있도록 호루라기, 랜턴, 휴대폰 등을 이용합니다.
    • 물에 빠지거나 젖었을 때는 구조 전까지 체온을 유지하는 것(보온)이 중요합니다.

바다·해수욕장

  1. 바다·해수욕장에 들어가기 전 (입수 전)

    • 이상 파도가 있어 보이면 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너울, 이안류 등 물놀이 시 위험할 수 있는 이상파도가 있는지 잘 살펴봅니다.
    • 조류가 변할 때는 언제나 흐름이나 파도, 해저의 상태가 급격하게 변화하므로 조류변화시간을 파악해 둡니다.
    • 간조와 만조는 대개 6시간마다 바뀌므로 간조와 만조 때의 조류변화시간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다타임 등 조수타임 앱을 설치해 둡니다.
    • 아이들이 위험해지지 않도록 늘 신경 씁니다.
  2. 바다·해수욕장에 빠졌을 때 (익수 시)

    • 당황하지 않고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견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 파도에 휩쓸렸을 때

    • 버둥대지 말고 파도에 몸을 맡기고, 숨을 깊이 마신 상태로 숨을 참고 있으면 자연히 떠오릅니다.
    •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이 잠수할수록 안전합니다.
    • 거센 파도에 밀려 나갔을 때는 파도에 대항하지 말고 비스듬히 헤엄쳐 모래나 자갈이 있는 육지를 향합니다.
  4. 이안류를 만났을 때

    • 이안류에 휩쓸려 계속 먼 바다로 떠내려갈 때는, 물살을 거슬러 다시 육지로 오려고 필사적으로 수영하기보다 물살에 표류하여 이안류의 흐름이 없는 곳에서 대각선(해변의 45도)이나 직각 방향 해안 쪽으로 헤엄쳐 나옵니다.
    • 튜브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고 수영을 하지 못한다면, 힘을 다해 빠져나오기보다 흐름에 따라 표류하면서 점차 물살 밖으로 빠져나온 후 해안가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수초에 감겼을 때

    • 놀라서 발버둥 치면 오히려 더 휘감겨 위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여유를 가지고 호흡하며 서서히 부드럽게 몸을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꾸준히 헤엄칩니다.
    • 서서히 팔과 다리를 움직여 풀어야 합니다. 물 흐름이 있으면 흐름에 맡기고 조용히 기다리면 감긴 수초가 헐거워지므로, 이때 털어버리듯이 풀고 수면 위로 나옵니다.
  6. 해파리에 쏘였을 때

    • 해파리의 가시가 피부에 박혀 있으므로 손으로 문지르거나 만지면 안 됩니다.
    • 우선 바닷물(또는 생리 식염수)로 쏘인 부위를 충분히 세척해서 가시를 제거합니다.
    • 핀셋, 조개껍질, 카드나 칼의 무딘 면으로 긁어 남아 있는 가시를 제거합니다.
    • 몸이 붓거나 열이 나는 경우, 또는 어느 정도 진정된 경우에는 냉찜질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사람 체질과 해파리 종류에 따라 찜질 방법(냉·온)을 특정하기 어려우므로 세척 후 가까운 병원을 방문합니다.
    • 독소가 강한 해파리는 위험하므로 통증이 심해지거나 온몸이 아픈 경우에는 병원으로 가서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7. 해파리를 만나지 않으려면

    • 해파리가 보이면 즉시 물 밖으로 나옵니다.
    • 죽은 해파리도 독침이 박힐 수 있으므로 신발을 착용하고 해변을 걷습니다.
    • 피부에 달라붙은 해파리는 젓가락이나 장갑을 끼고 떼어냅니다.

낚시터

  1. 낚시터에 입장할 때

    • 미리 구명설비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
    • 주변 날씨를 미리 확인합니다.
    • 정해진 낚시터 이외의 장소(갯바위, 테트라포드, 저수지 등)에서는 낚시를 하지 않습니다.
    • 가족 및 지인과 연락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합니다.
  2. 낚시터에 빠졌을 때

    • 당황하지 않고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견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온몸에 힘을 빼고 가슴에 숨을 채운 채로 뒤로 자연스럽게 누우면, 몸은 물에 살짝 잠겨 있어도 얼굴은 물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호흡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풍랑·해일이 있을 때

    • 거센 파도에 밀려 나갔을 때 육지로 나오려고 하면 파도에 의해 바위 등에 충돌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육지에서 멀리 벗어나 생존수영을 하며 체력을 아낍니다.
    • 수영이 가능한 경우에는 파도에 대항하지 말고 비스듬히 헤엄쳐 육지를 향해 나아갑니다.

얼음(결빙기·해빙기)

  1. 얼음 주변에 있을 때

    • 결빙기(12월~1월 초)와 해빙기(2월 중순~3월 초)에는 절대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 특히 2~3월은 얼음이 녹아내리는 시기로, 겉으로 단단해 보이는 얼음이어도 물에 빠지기 쉬우므로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 강변에서 강의 중심부로 갈수록 얼음 두께가 더 얇아지므로 함부로 강 중심부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 얼음의 강도는 소리와 색 등으로 어느 정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얼음은 결빙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최소 10cm 이상 되어야 모여 있지 않은 소수 인원(1~2명)의 무게를 버틸 수 있습니다.
    • 소리로 보면, 얼음을 두드렸을 때 돌을 두드리는 느낌과 단단한 소리(명쾌하고 높은 음)가 나면 두꺼운 얼음입니다. 퍽퍽하는 소리(둔탁하고 낮은 음)가 나고 얼음이 무른 것처럼 느껴지면 절대 들어가면 안 됩니다.
    • 색으로 보면, 맑은 색의 얼음일수록 단단합니다. 불투명한 얼음은 눈이 켜켜이 얼어붙은 형태라 얼음에 빈 공간이 생기고 얼음이 약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2. 얼음 위에 있을 때

    • 얼음을 밟았을 때 스펀지를 밟는 느낌처럼 무르게 느껴지거나 얼음에 금이 가는 경우에는, 방금 왔던 방향으로 몸을 돌린 후 천천히 위험지역을 탈출합니다.
    • 얼음에 금이 가서 갈라질 위험이 있으면 바닥에 천천히 그리고 안전하게 드러누워 체중을 넓게 분산시키고, 몸을 통나무 굴리듯이 옆으로 굴리면서 위험지역을 탈출합니다.
  3. 얼음물에 빠졌을 때

    • 절대 얼음 밑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잠수하지 않기).
    • 빠진 경우 무리하게 얼음 위로 올라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 얼음물에 오래 있으면 저체온증이 올 수 있습니다.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수영하듯 발로 물장구를 쳐서 몸을 띄우고 얼음판 위로 올라갈 시도를 합니다.

기타

  1. 강·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할 때

    • 수심이 깊지 않은 곳이라도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 물속을 가까이에서 보면 굴절 때문에 정확한 수심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허리를 숙이거나 주저앉아서 채취하다 일어설 때 어지럼증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개를 천천히 들면서 일어납니다.
    • 모자, 팔토시, 자외선 차단제 등으로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 가슴장화는 착용하지 않습니다. 가슴장화를 착용하고 물에 빠지면 옷 안으로 물이 들어와 몸이 무거워져 다시 일어나기 어려워집니다.
    • 미끄러짐에 유의하고, 밤에는 다슬기를 채취하지 않습니다.
    • 두 명 이상 함께 다닙니다.
  2. 테트라포드에서 실족했을 때

    • 테트라포드에 빠지게 되었다면 당황하지 않고,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테트라포드는 높고 미끄러워 붙잡고 올라올 수 없습니다. 무모하게 올라오려다 찰과상이나 절상이 생기면 과다출혈로 위험에 이를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 먼저 휴대폰으로 해로드 앱이나 119로 신고합니다. 가까운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소리쳐 도움을 요청하고, 구조대가 올 때까지 체온을 유지합니다.
    • 파도 때문에 테트라포드에 부딪힐 수 있으므로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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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지막 출처 확인: 2026-11-05 · 상태: 확인 완료.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재구성한 것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응급처치는 공식 안내 범위 안에서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