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에는 119 · 안전디딤돌 · 재난문자의 공식 안내가 먼저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실제 개방 여부는 현장·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공습경보

적의 공격이 임박했거나 진행 중일 때 발령하는 민방공 경보입니다. 사이렌(파상음 1분)과 음성방송, 재난문자로 전해지며 즉시 지하시설 등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의미화생방무기를 포함한 적의 지상·해상·공중전력에 의한 공격이 임박하거나 공격이 진행 중일 때 발령합니다.
사이렌사이렌 파상음 1분(5초 상승, 3초 하강을 한 번으로 7회 반복)과 음성방송이 함께 나옵니다. 참고로 지진해일 같은 재난 경보 사이렌은 파상음 12초이고, 훈련·행사 등 민방위사태 외의 사이렌 장비 활용은 평탄음 1분이라 서로 다릅니다.
전달 수단라디오와 사이렌장비에서는 사이렌과 음성방송이, TV 자막·DMB·휴대전화(CBS)에서는 문자방송이, 옥내외 방송시설(확성기 등)에서는 음성방송(반복)이 나옵니다. 휴대전화에는 위급재난문자로 발송됩니다.

들었을 때 행동

  1. 생존가방을 가지고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문자 문안은 '지하시설 또는 건물 내로 대피'입니다. 가까운 대피소 찾기
  2. 고층 건물에서는 계단을 이용해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대피합니다. 엘리베이터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3. 운전 중이면 차를 가까운 공터나 도로 오른쪽에 세우고, 키는 차에 둔 채 대피합니다.
  4. 장마·태풍 등 집중호우가 예상될 때는 침수 취약 지역(저지대)의 지하시설로 대피하지 않습니다.
  5. 대피한 뒤에도 계속 정부 안내방송에 귀 기울이고 안내에 따릅니다.

관련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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