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에는 119 · 안전디딤돌 · 재난문자의 공식 안내가 먼저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실제 개방 여부는 현장·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핵 경보

핵 공격이 임박했거나 진행 중일 때 발령하는 민방공 경보입니다. 지하시설로 신속히 대피하고, 시간이 없으면 엎드려 몸을 보호합니다.

의미적의 지상·해상·공중전력에 의한 핵 공격이 임박하거나 공격이 진행 중일 때 발령합니다.
사이렌규정(민방위경보 신호방법 별표 1)에는 사이렌 파상음 1분과 음성방송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민안전24 행동요령 표에는 음성방송과 경보문자만 적혀 있어 자료마다 표기가 다릅니다.
전달 수단라디오와 사이렌장비에서는 사이렌과 음성방송이, TV 자막·DMB·휴대전화(CBS)에서는 문자방송이, 옥내외 방송시설(확성기 등)에서는 음성방송(반복)이 나옵니다. 휴대전화에는 위급재난문자로 발송되며 문안은 '지하시설 또는 건물 내로 대피'입니다.

들었을 때 행동

  1. 생존배낭을 가지고 민방위 대피시설이나 지하철역, 지하상가, 터널, 건물 지하 등 지하 장소로 신속히 이동합니다. 가까운 대피소 찾기
  2. 지하시설로 갈 수 없으면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곳, 방화·피난시설, 도랑 등 주변 시설을 이용합니다.
  3. 대피할 시간이 없으면 주변 지형지물을 활용해 신속히 엎드리고, 양손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입은 벌리며, 배는 바닥에 닿지 않게 합니다. 폭풍이 지나가고 파편 낙하가 멈출 때까지 엎드려 있습니다.
  4. 파편 낙하가 멈추면 낙진에 대비합니다. 밀폐된 공간을 찾아 출입구와 환기구를 비닐, 천, 알루미늄테이프 등으로 막아 낙진이 들어오지 않게 합니다.

관련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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