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사고 행동요령
화학물질이 새거나 유출됐을 때 처음 발견했을 때의 행동, 재난문자를 받았을 때 실내에 머무는 요령, 차를 타고 있을 때와 대피가 필요할 때, 사고 뒤 복귀할 때의 주의점을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재난문자·방송·안전디딤돌의 공식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아래는 일반적인 행동요령을 정리한 것이며 상황에 따라 지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고 초기 (화학물질이 새거나 흘러나오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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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상황을 발견했을 때
- 우의나 비닐로 피부가 직접 드러나지 않게 하고, 입과 코를 막은 채 최대한 멀리 대피합니다.
- 안전한 곳에서 119에 신고합니다. 위치, 색깔, 냄새, 증상 같은 현장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립니다.
- 사고 발생 지역과 내가 있는 곳의 위치, 바람의 방향을 따져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을 수 있는 방향으로 대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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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 등으로 사고 소식을 받았을 때
- 대피소로 대피하라는 안내가 없으면 실내에 머무르며, 휴대폰이나 방송으로 나오는 추가 안내에 주의하면서 바깥 상황을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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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이동 중일 때
- 창문을 닫고 에어컨, 히터 등을 반드시 끄고 내기순환모드로 작동시켜 바깥 공기가 차 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합니다.
사고가 커질 때 (유출·확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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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고 대피장소로 대피해야 할 때
- 재난문자·방송이나 경찰·공무원의 대피(소산) 안내를 따릅니다.
- 사고가 난 시설에서 새는 곳이 막히지 않아 사고 물질이 밖으로 계속 퍼지는 위험한 상황이면, 지자체가 관계기관과 협의해 주민 소산 알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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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 중 사람이 몰리거나 교통이 혼란스러울 때
- 사람이 몰려 사고가 나지 않도록 경찰과 지자체의 안내에 따릅니다.
사고가 끝난 뒤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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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뒤 주의할 점
-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은 절대 먹지 않고, 오염된 물체는 맨손으로 만지지 않습니다.
- 옷이나 소지품이 화학물질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으면 비닐봉투에 담아 버리고 샤워를 합니다.
- 상황별로 더 자세한 행동요령과 삽화는 국민안전24 행동요령 페이지의 ‘행동요령 PDF’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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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지막 출처 확인: 2026-11-05 · 상태: 확인 완료.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재구성한 것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응급처치는 공식 안내 범위 안에서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