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사고(방사선 비상) 행동요령
원자력시설 사고로 방사선 비상이 났을 때 ‘실내 대피’ 통보와 ‘안전지역 대피’ 통보를 받았을 때 각각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재난문자·방송·안전디딤돌의 공식 지시를 먼저 따르세요. 아래는 일반적인 행동요령을 정리한 것이며 상황에 따라 지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원자력시설 사고로 방사선 비상이 났을 때의 행동요령입니다. 핵무기 공격과 관련한 경보는 핵 경보 페이지를 보세요.
방사선 비상이 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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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대피’ 통보를 받았을 때
- 빨리 귀가해 현관문과 창문을 모두 닫고, 에어컨과 환풍기는 즉시 끕니다.
- 손, 발, 얼굴을 씻고 옷도 갈아입습니다.
- 음식물은 밀봉하고, 밖에 널어 둔 빨래는 안으로 들여옵니다.
- 귀가가 어려우면 가까운 콘크리트 건물 안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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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역 대피’ 통보를 받았을 때
- 현관문과 모든 창문을 닫고, 구급약품과 옷 같은 간단한 생필품을 준비합니다.
-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전기, 가스, 수도 등을 모두 끄고, 안내에 따라 질서 있게 구호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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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지막 출처 확인: 2026-11-05 · 상태: 확인 완료.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재구성한 것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응급처치는 공식 안내 범위 안에서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