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에는 119 · 안전디딤돌 · 재난문자의 공식 안내가 먼저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11-04 · 실제 개방 여부는 현장·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재난 안내 (Emergency Ready App)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이 재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공식 안내 수단인 이머전시레디앱(Emergency Ready App)과 국민안전24 외국어 누리집을 소개합니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거주자와 방문객도 재난 상황에서 공식 정보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행정안전부는 외국인을 위한 이머전시레디앱(Emergency Ready App)을 제공합니다.

이머전시레디앱

  • 외국인을 대상으로 재난문자, 행동요령, 대사관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앱입니다.
  • 행정안전부는 2026년 6월 15일 이 앱을 개편하면서 지원 언어를 기존 3종(영어, 중국어, 일본어)에서 22종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 내국인용 앱은 안전디딤돌입니다.

국민안전24 외국어 누리집

행정안전부는 2026년 4월 국민안전24를 개편하면서 외국인을 위한 외국어 전용 누리집을 별도로 열었고, 제공 언어를 기존 영어 1개에서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일본어 등 22개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영문 누리집은 eng.safekorea.g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원 언어와 기능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설치 전에 앱 스토어의 설명과 국민안전24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앱을 설치할 때는 게시자가 행정안전부인지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외국인 독자에게

  • 긴급 상황에서는 119(소방·응급)에 전화하세요.
  • 이 사이트의 대피소 페이지는 한국어로만 제공되며, 외국어 요약은 추후 제공할 계획입니다.
  • 가족, 이웃, 직장 동료에게 '가까운 대피소가 어디인지' 미리 물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