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법정동: 조원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7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189,737최대 수용인원 합(명)
7/7지하 시설 / 전체
1대피·수용 공간(곳)
조원2동 민방위 대피시설 (7곳)
조원2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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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임광그대가 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205 (조원동)
공공용시설
지하
6,935명
6,935㎡
운영중
180m
2
장안구청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101 (조원동, 장안구청)
공공용시설
지하
9,251명
9,251㎡
운영중
610m
3
한일타운 108동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76번길 22 (조원동, 수원 한일타운)
공공용시설
지하
51,105명
51,105㎡
운영중
780m
4
한일타운 129동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76번길 22 (조원동, 수원 한일타운)
공공용시설
지하
31,702명
31,702㎡
운영중
780m
5
한일타운 130동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76번길 22 (조원동, 수원 한일타운)
공공용시설
지하
16,055명
16,055㎡
운영중
780m
6
한일타운 143동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76번길 22 (조원동, 수원 한일타운)
공공용시설
지하
61,955명
61,955㎡
운영중
780m
7
북수원홈플러스 지하 1~2층 주차장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30 (조원동, 삼성홈플러스)
공공용시설
지하
12,734명
12,734㎡
운영중
810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조원2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조원2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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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한일초등학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150
4,018명
700m
수원시 장안구 최근 재난문자
노사 임금 교섭 타결로 모든 버스가 정상운행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경기도청]협상 결렬시, 10월30일 첫차부터 버스파업 예정으로 통근·통학시 불편이 예상 됩니다. 다른 교통 수단 이용을 부탁드리며 정상 운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청]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오늘 06:55경 팔달구 인계동 203-2 부근에서 교통시설물이 쓰러져 성빈센트병원에서 동수원사거리 방향 차량 통행이 불가합니다. 복구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될 예정으로 우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시]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간판, 가림막 등 낙하·전도물에 각별히 주의 ▲ 해안가·방파제·갯바위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 낙뢰 시 야외활동 자제 ▲ 풍랑특보 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즉시 대피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