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가흥1동 (법정동: 가흥동·문정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8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91,461최대 수용인원 합(명)
8/8지하 시설 / 전체
4대피·수용 공간(곳)
가흥1동 민방위 대피시설 (8곳)
가흥1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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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한국폴리텍VI대학 영주캠퍼스 대학본부 지하1층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 2,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문정동)
공공용시설
지하
327명
327㎡
운영중
390m
2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가흥주공아파트 내) 지하 1층
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 130 (가흥동, 가흥주공임대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3,292명
3,292㎡
운영중
810m
3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지하공공업무시설 1층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 165 (가흥동)
공공용시설
지하
391명
391㎡
운영중
1.2km
4
세영리첼아파트 지하주차장 1~2층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 2 (가흥동, 세영리첼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22,843명
22,843㎡
운영중
1.4km
5
영주가흥사랑으로부영아파트 지하주차장 1~2층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 7 (가흥동, 영주가흥사랑으로부영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57,305명
57,305㎡
운영중
1.4km
6
현대2차강변아파트 101동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 98 (가흥동, 현대2차강변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2,611명
2,611㎡
운영중
1.4km
7
영주가흥코아루노블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261번길 27 (가흥동, 영주가흥코아루노블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4,442명
4,442㎡
운영중
1.8km
8
신영주교회 지하교육관1층
경상북도 영주시 원당로 30 (가흥동)
공공용시설
지하
250명
250㎡
운영중
2.0k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가흥1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가흥1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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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시민운동장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 109
18,660명
570m
2
가흥안뜰공원
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163번길 2-39
1,500명
950m
3
가흥초등학교 운동장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70번길 8 (가흥동)
1,212명
1.2km
4
서천둔치
영주시 가흥1동
4,440명
1.8km
영주시 최근 재난문자
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오늘 21시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쓰세요. [행정안전부]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간판, 가림막 등 낙하·전도물에 각별히 주의 ▲ 해안가·방파제·갯바위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 낙뢰 시 야외활동 자제 ▲ 풍랑특보 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즉시 대피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