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 (법정동: 대치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4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68,345최대 수용인원 합(명)
4/4지하 시설 / 전체
1대피·수용 공간(곳)
대치4동 민방위 대피시설 (4곳)
대치4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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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대치4동주민센터(지하2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77길 23 (대치동, 대치4동주민센터)
공공용시설
지하
427명
427㎡
운영중
330m
2
삼성생명대치타워(지하2~5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4 (대치동, 삼성생명 대치타워)
공공용시설
지하
12,180명
12,180㎡
운영중
460m
3
동부금융센터(지하3~6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32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공공용시설
지하
11,000명
11,000㎡
운영중
470m
4
포스코센터(지하1~6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대치동, 포스코센터)
공공용시설
지하
44,738명
44,738㎡
운영중
500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해제·임시폐쇄 시설
아래 시설은 데이터상 운영중이 아닙니다. 이전에 대피소로 알려졌더라도 지금은 이용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대치4동 해제·임시폐쇄 시설 (약도에는 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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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5
노벨빌딩(지하2~3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8길 16 (대치동, 노벨빌딩)
공공용시설
지하
2,000명
2,000㎡
해제
390m
대치4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대치4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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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도곡초등학교 운동장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64길 33 (대치동, 도곡초등학교)
6,060명
290m
강남구 최근 재난문자
11.1.(일) 2026 JTBC 서울마라톤(07:10~14:00)으로 마포구, 영등포구, 종로구, 성북구, 중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강동구, 광진구, 강남구, 송파구 일부 도로 구간이 통제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11.1.(일) 2026 JTBC 서울마라톤(07:10~14:00)으로 마포구, 영등포구, 종로구, 성북구, 중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강동구, 광진구, 강남구, 송파구 일부 도로 구간이 통제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현재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인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며, 구룡마을 인근 도로가 교통 혼잡으로 차량 정체가 예상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오늘 15시50분경 구룡마을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안전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주변 차랑은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강남구]금일 11:54 역삼동 830-71(한양빌딩),12:06 역삼동 834-44(신명빌딩)에서 화재 발생. 현장 정리중으로 인근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랍니다.[강남구]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