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제1동 (법정동: 자양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3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11,486최대 수용인원 합(명)
3/3지하 시설 / 전체
1대피·수용 공간(곳)
자양제1동 민방위 대피시설 (3곳)
자양제1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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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자양초등학교 강당 지하 1층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44길 26, 서울자양초등학교 (자양동)
공공용시설
지하
330명
330.58㎡
운영중
130m
2
자양1동 주민센터 지하주차장 1층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13길 37 (자양동, 자양제1동주민센터)
공공용시설
지하
422명
422㎡
운영중
200m
3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아파트 102동 지하주차장 1,2층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345 (자양동)
공공용시설
지하
10,734명
10,734.2㎡
운영중
230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해제·임시폐쇄 시설
아래 시설은 데이터상 운영중이 아닙니다. 이전에 대피소로 알려졌더라도 지금은 이용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자양제1동 해제·임시폐쇄 시설 (약도에는 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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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4
광진구청 구내식당 지하1층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17 (자양동)
공공용시설
지하
378명
378.4㎡
해제
390m
자양제1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자양제1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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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자양초등학교 운동장
광진구 자양제1동 자양초등학교 운동장
1,103명
150m
광진구 최근 재난문자
11.1.(일) 2026 JTBC 서울마라톤(07:10~14:00)으로 마포구, 영등포구, 종로구, 성북구, 중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강동구, 광진구, 강남구, 송파구 일부 도로 구간이 통제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11.1.(일) 2026 JTBC 서울마라톤(07:10~14:00)으로 마포구, 영등포구, 종로구, 성북구, 중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강동구, 광진구, 강남구, 송파구 일부 도로 구간이 통제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현재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인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며, 구룡마을 인근 도로가 교통 혼잡으로 차량 정체가 예상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간판, 가림막 등 낙하·전도물에 각별히 주의 ▲ 해안가·방파제·갯바위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 낙뢰 시 야외활동 자제 ▲ 풍랑특보 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즉시 대피 [행정안전부]현재 서울지역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저지대, 위험 지역 방문을 금하시고, 간판 등 부착물 추락, 구조물 전도 사고에 유의하시고 공사장 인근 접근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