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법정동: 돈암동·동소문동6가·동소문동7가·동선동1가·동선동2가·동선동3가·동선동4가·동선동5가)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5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32,847최대 수용인원 합(명)
5/5지하 시설 / 전체
3대피·수용 공간(곳)
동선동 민방위 대피시설 (5곳)
동선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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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유타쇼핑몰 지하주차장1~6층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 106 (동선동1가)
공공용시설
지하
7,825명
7,825㎡
운영중
170m
2
성신여대역(4호선) 지하1층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 지하 102 (동선동4가, 성신여대입구역)
공공용시설
지하
7,780명
7,780㎡
운영중
210m
3
성신여자대학교교직원주차장(수정관) 지하 2층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4다길 2 (돈암동, 성신여자대학교)
공공용시설
지하
1,325명
1,325㎡
운영중
350m
4
한신휴아파트(122동~124동) 지하2층주차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15길 99 (동소문동7가)
공공용시설
지하
8,153명
8,153㎡
운영중
420m
5
브라운스톤동선아파트 지하1층 주차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5길 25 (동소문동7가, 브라운스톤 동선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7,764명
7,764㎡
운영중
520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동선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동선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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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돈암초등학교 운동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13길 38
4,128명
450m
2
성신여자중학교 운동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26가길 80 (돈암동, 성신여자고등학교)
4,916명
460m
3
정덕초등학교 운동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 63 (동소문동7가, 서울정덕초등학교)
2,930명
620m
성북구 최근 재난문자
현재 우이신설 경전철 신호 장치(전자연동장치) 장애가 모두 복구되어 전 구간 정상 운행 중입니다.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이신설 경전철]현재 우이신설 경전철 전구간에서 전자연동장치 장애로 운행이 지연되고 있으니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우이신설 경전철]11.1.(일) 2026 JTBC 서울마라톤(07:10~14:00)으로 마포구, 영등포구, 종로구, 성북구, 중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강동구, 광진구, 강남구, 송파구 일부 도로 구간이 통제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11.1.(일) 2026 JTBC 서울마라톤(07:10~14:00)으로 마포구, 영등포구, 종로구, 성북구, 중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강동구, 광진구, 강남구, 송파구 일부 도로 구간이 통제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현재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로 인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며, 구룡마을 인근 도로가 교통 혼잡으로 차량 정체가 예상되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