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검단구 당하동 (법정동: 백석동·시천동·마전동·당하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5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141,064최대 수용인원 합(명)
5/5지하 시설 / 전체
6대피·수용 공간(곳)
당하동 민방위 대피시설 (5곳)
당하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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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독정역 지하1층
인천광역시 검단구 서곶로 760 (백석동)
공공용시설
지하
4,270명
4,270㎡
운영중
370m
2
검단힐스테이트4차 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인천광역시 검단구 청마로 92(당하동, 검단 힐스테이트 4차)
공공용시설
지하
33,327명
33,327㎡
운영중
560m
3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1단지 지하주차장 1층~3층
인천광역시 검단구 한들로 33 (백석동, 검암역로열파크씨티푸르지오1단지)
공공용시설
지하
93,582명
93,582㎡
운영중
860m
4
탑스빌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인천광역시 검단구 서곶로 818 (당하동, 당하탑스빌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5,417명
5,417㎡
운영중
920m
5
완정역 지하1층
인천광역시 검단구 원당대로 650, 완정역(인천2호선) (당하동)
공공용시설
지하
4,468명
4,468㎡
운영중
1.3k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당하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당하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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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백석중학교 운동장
검단구 당하동 백석중학교
3,207명
340m
2
백석초등학교 운동장
검단구 당하동 백석초등학교
2,573명
850m
3
당하초등학교 운동장
인천광역시 서구 청마로 144
3,404명
880m
4
당하지구3호어린이공원
인천광역시 서구 청마로148번길 15 (당하동)
1,819명
1.0km
5
당하중학교 운동장
인천광역시 서구 청마로 38
2,325명
1.0km
6
당하제1호공원
인천광역시 서구 청마로167번길 23
24,284명
1.1km
검단구 최근 재난문자
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2026. 10. 25.(일) 드림파크 국화 축제로 백석대교, 백석교차로 일대 교통정체가 예상됩니다. 주변 도로 통행시 시천대교 등으로 우회 바랍니다.[검단구]오늘 21시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쓰세요. [행정안전부]오늘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추위가 예상됩니다. 외출 시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오늘 10:30 검단구 지역 강풍주의보 발효. 피해 예방을 위해 옥외광고물, 담장·축대 등 붕괴 우려 시설물을 점검하고, 강풍에 날릴 수 있는 적치물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단구]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