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법정동: 칠원동·비전동·동삭동·세교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6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280,644최대 수용인원 합(명)
6/6지하 시설 / 전체
3대피·수용 공간(곳)
동삭동 민방위 대피시설 (6곳)
동삭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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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평택센트럴자이3단지아파트 지하주차장 1~3층
경기도 평택시 상서재로 55 (동삭동, 평택센트럴자이 3단지)
공공용시설
지하
96,728명
96,728㎡
운영중
360m
2
삼익사이버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397 (동삭동)
공공용시설
지하
10,603명
10,603㎡
운영중
520m
3
서재자이아파트 지하주차장 1~2층
경기도 평택시 서재로 36-0 (동삭동)
공공용시설
지하
30,068명
30,068㎡
운영중
630m
4
더샵지제역센트럴파크 3BL 지하주차장 1~2층
경기도 평택시 동삭1로22번길 40 (동삭동, 더샵지제역센트럴파크3BL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49,878명
49,878㎡
운영중
660m
5
e편한세상지제역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경기도 평택시 지제동삭1로 220 (동삭동, e편한세상지제역)
공공용시설
지하
58,449명
58,449㎡
운영중
980m
6
지제역푸르지오엘리아츠 지하주차장 1~2층
경기도 평택시 서재8로 30 (동삭동,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
공공용시설
지하
34,918명
34,918㎡
운영중
1.4k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해제·임시폐쇄 시설
아래 시설은 데이터상 운영중이 아닙니다. 이전에 대피소로 알려졌더라도 지금은 이용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동삭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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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동삭초등학교 운동장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370
4,121명
190m
2
모산골공원
평택시 동삭동
24,242명
450m
3
상서재마당근린공원
평택시 동삭동 843-1
17,091명
490m
평택시 최근 재난문자
노사 임금 교섭 타결로 모든 버스가 정상운행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경기도청]협상 결렬시, 10월30일 첫차부터 버스파업 예정으로 통근·통학시 불편이 예상 됩니다. 다른 교통 수단 이용을 부탁드리며 정상 운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청]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간판, 가림막 등 낙하·전도물에 각별히 주의 ▲ 해안가·방파제·갯바위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 낙뢰 시 야외활동 자제 ▲ 풍랑특보 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즉시 대피 [행정안전부]밤까지 강한 비와 강풍이 예상됩니다 ▲호우·강풍 시 야외활동 자제 및 보행 시 낙하물 주의 ▲간판, 현수막 등 옥외시설물 및 공사장 타워크레인, 가설재 등 점검·고정 ▲차량 운행 시 침수 지역 진입금지 ▲계곡, 하천 야영객 안전한 곳으로 대피 등 안전에 유의 바랍니다 [경기도청]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