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송하동 (법정동: 노하동·송현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5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24,221최대 수용인원 합(명)
5/5지하 시설 / 전체
5대피·수용 공간(곳)
송하동 민방위 대피시설 (5곳)
송하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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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송현 이안아파트 지하주차장 1,2층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길 23, 전동 (송현동, 안동송현이안)
공공용시설
지하
18,680명
18,680㎡
운영중
620m
2
송현 청구하이츠 2차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길 84-8 (송현동, 송현2차청구하이츠)
공공용시설
지하
495명
495㎡
운영중
660m
3
송현 청구하이츠 1차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길 84-28, 전동 (송현동, 청구송현하이츠1차)
공공용시설
지하
3,125명
3,125㎡
운영중
760m
4
송현 삼성명가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길 154-19, 전동 (송현동, 삼성명가타운1차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1,440명
1,440㎡
운영중
810m
5
송현 영남아파트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안동시 합전3길 33-22, 전동 (송현동, 영남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481명
481㎡
운영중
1.3k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해제·임시폐쇄 시설
아래 시설은 데이터상 운영중이 아닙니다. 이전에 대피소로 알려졌더라도 지금은 이용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송하동 해제·임시폐쇄 시설 (약도에는 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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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6
송현 우성아파트 1동~6동 지하1층
경상북도 안동시 합전길 12, 전동 (송현동, 송현동우성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2,146명
2,146㎡
해제
1.5km
송하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송하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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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경안여자고등학교 운동장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205-33
3,025명
740m
2
경안중학교 운동장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205-33
7,284명
850m
3
송현초등학교
안동시 송하동 371-5
3,627명
1.0km
4
송현2공원
안동시 송하동 송현2공원
581명
1.4km
5
경북하이텍고등학교 운동장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404
9,531명
1.7km
안동시 최근 재난문자
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오늘 21시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쓰세요. [행정안전부]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간판, 가림막 등 낙하·전도물에 각별히 주의 ▲ 해안가·방파제·갯바위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 낙뢰 시 야외활동 자제 ▲ 풍랑특보 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즉시 대피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