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6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43,406최대 수용인원 합(명)
6/6지하 시설 / 전체
8대피·수용 공간(곳)
두호동 민방위 대피시설 (6곳)
두호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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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우방하이츠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학전로 103 (두호동, 우방하이츠)
공공용시설
지하
2,918명
2,918㎡
운영중
490m
2
창포아이파크1차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곡로 5 (두호동, 창포아이파크1차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2,017명
2,017㎡
운영중
620m
3
산호녹원맨션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삼흥로100번길 43 (두호동, 산호녹원맨션)
공공용시설
지하
2,454명
2,454㎡
운영중
690m
4
동아금강맨션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용두산길 74 (두호동, 동아금강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2,997명
2,997㎡
운영중
720m
5
천호타운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삼흥로100번길 24 (두호동, 천호타운)
공공용시설
지하
1,174명
1,174㎡
운영중
800m
6
우방신천지타운 지하주차장 1층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새천년대로1020번길 30 (두호동, 우방신천지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31,846명
31,846㎡
운영중
840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두호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두호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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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두호1어린이공원
포항시 북구 두호동 1084-2
1,939명
110m
2
포항동부초등학교 운동장
포항시 북구 두호동 336-0
6,303명
130m
3
두호5어린이공원
포항시 북구 두호동 1080-1
3,030명
420m
4
두호고등학교 운동장
포항시 북구 두호동 1106-0
4,848명
670m
5
두호남부초등학교 운동장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로52번길 13
3,879명
680m
6
물의공원
포항시 북구 두호동 105-1
4,848명
740m
7
두호동산
포항시 북구 두호동 산30-1
2,182명
750m
8
창포6공원
포항시 북구 두호동 1097-1
3,152명
820m
포항시 북구 최근 재난문자
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포항 오천읍 문덕 실종청소년을 찾습니다. 장혜빈(15세), 162cm 60kg, 흰색 반팔, 검은 면바지, 겅은 단발머리, 발견 시 112 신고 [포항남부경찰서]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간판, 가림막 등 낙하·전도물에 각별히 주의 ▲ 해안가·방파제·갯바위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 낙뢰 시 야외활동 자제 ▲ 풍랑특보 시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즉시 대피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