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2동 (법정동: 산곡동·청천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5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133,213최대 수용인원 합(명)
5/5지하 시설 / 전체
7대피·수용 공간(곳)
산곡2동 민방위 대피시설 (5곳)
산곡2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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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금호이수아파트 지하주차장1~2층
인천광역시 부평구 원적로 344, 101,107,201,204동 (산곡동, 금호이수마운트밸리)
공공용시설
지하
67,344명
67,344㎡
운영중
100m
2
산곡푸르지오아파트 지하주차장1~2층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 269, 102,106동 (산곡동, 부평산곡푸르지오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25,033명
25,033㎡
운영중
500m
3
지하철 산곡역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지하379, 산곡역 (산곡동)
공공용시설
지하
7,416명
7,416㎡
운영중
560m
4
프리상뜨아파트 지하주차장1~2층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220번길 65, 102동 (산곡동, 프리상뜨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10,460명
10,460㎡
운영중
650m
5
한신휴아파트 지하주차장(1~2층)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220번길 13, 102,104동 (산곡동, 한신휴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22,960명
22,960㎡
운영중
670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산곡2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산곡2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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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부곡초등학교
부평구 산곡2동 부곡초등학교
850명
140m
2
인천부곡초등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2동 인천부곡초등학교
2,693명
150m
3
인천부마초등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2동 인천부마초등학교
2,855명
300m
4
마장공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264번길 84 (산곡동)
9,103명
370m
5
산곡남중학교
부평구 산곡2동 산곡남중학교
2,000명
470m
6
산곡남중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2동 산곡남중학교
6,261명
490m
7
산곡남초등학교
부평구 산곡2동 산곡남초등학교
720명
690m
부평구 최근 재난문자
금일 01:17경 십정동 233 공장 화재로 인해 인근 연기 다량 발생중이며, 장시간 소방 용수 사용으로 인근 지역 소출수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부평구]금일 01:17경 부평구 십정동 233 공장 화재 발생.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부평구]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오늘 21시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쓰세요. [행정안전부]오늘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추위가 예상됩니다. 외출 시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