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3동 (법정동: 부평동·산곡동)의 민방위 대피시설과 대피·수용 공간(수용공간시설)을 2026-11-04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4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곳)
36,721최대 수용인원 합(명)
4/4지하 시설 / 전체
9대피·수용 공간(곳)
산곡3동 민방위 대피시설 (4곳)
산곡3동 운영중 민방위 대피시설 — 동 중심에서 가까운 순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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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구분
지하/지상
수용인원
면적(㎡)
운영상태
동 중심에서
1
현대2차아파트 각 동 지층(201동외6개동)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 91(산곡동, 현대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8,327명
8,327㎡
운영중
210m
2
우성4차아파트 각 동 지층(401동외3개동)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123번길 46 (산곡동, 우성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3,782명
3,782㎡
운영중
220m
3
현대1차아파트 각 동 지층(101동외15개동)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269 (산곡동, 현대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15,559명
15,559㎡
운영중
360m
4
현대3차아파트 각 동 지층(301동외 8개동)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 121 (산곡동, 현대아파트)
공공용시설
지하
9,053명
9,053㎡
운영중
410m
거리는 이 동의 중심점에서 시설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내 위치에서의 거리가 아니며, 걸어서 가는 경로 거리와도 다릅니다. 수용인원은 공공데이터에 등록된 값이며, 대부분의 시설에서 시설면적(㎡)과 같은 값(1㎡당 1명 수준의 산정치)입니다.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개방 여부와 출입구는 현장·관리 주체에 확인하세요.
산곡3동 약도
● 지하 대피시설 ○ 지상 대피시설(번호는 위 표의 #) ▲ 대피·수용 공간 + 동 중심. 북쪽이 위인 상대 위치 약도이며 실제 길·건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좌표가 없는 1곳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행정안전부 수용공간시설 데이터에 등록된 운동장·공원·체육관 등입니다. 민방위 대피시설과는 다른 목록이며, 재난 종류별로 어느 곳을 이용하는지는 지자체와 안전디딤돌의 안내를 따르세요.
산곡3동 대피·수용 공간 (2026-11-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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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수용인원
동 중심에서
1
인천대정초등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3동 인전대정초등학교
3,409명
210m
2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3동 369-303
1,550명
370m
3
인천산곡남초등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3동 인천산곡남초등학교
4,511명
440m
4
부영공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 146
12,121명
450m
5
산곡여자중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3동 산곡여자중학교
5,418명
480m
6
부영공원 족구장
부평구 산곡3동 산20-6
6,820명
570m
7
부광고등학교
부평구 산곡3동 부광고등학교
150명
600m
8
부광고등학교 운동장
부평구 산곡3동 부광고등학교
4,545명
620m
9
부영공원족구장
부평구 산곡3동 부영공원족구장
660명
좌표 없음
부평구 최근 재난문자
금일 01:17경 십정동 233 공장 화재로 인해 인근 연기 다량 발생중이며, 장시간 소방 용수 사용으로 인근 지역 소출수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부평구]금일 01:17경 부평구 십정동 233 공장 화재 발생.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부평구]금일 21시 기준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세요.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행정안전부]오늘 21시 한파주의보 발효.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쓰세요. [행정안전부]오늘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추위가 예상됩니다. 외출 시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은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광역시]
행정안전부 비상시 행동요령은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나 지하철역, 지하 주차장 등 지하시설 또는 콘크리트 건물 안 유리창이 없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합니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쓰지 않고 계단으로 지하실이나 아래층으로 이동합니다. 다만 화학무기 공격이 확인되면 지하에서 나와 건물의 높은 층으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발령된 경보의 종류와 재난문자·정부 안내방송을 먼저 확인하세요.